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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생성자 호출패턴 This 바인딩JavaScript 2018. 1. 27. 15:58
생성자 호출패턴
- 일반 함수에 new 연산자를 붙여도 생성자 함수로 동작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생성자 함수명은 첫문자를 대문자로 표기하여 혼란을 방지해야 한다.
생성자 함수 동작 3단계
1. 빈 객체 생성 및 this 바인딩
이 빈 객체는 생성자 함수가 새로 생성하게 되는 객체.
이 후에 생성자 함수 내에서 가리키는 this는 이 빈 객체를 가리킴.
그리고 생성된 빈 객체는 생성자 함수의 prototype 프로퍼티(prototype과 __proto__는 다르다는 걸 기억하자)가
가리키는 객체를 자신의 프로토타입 객체로 설정한다.
2. This를 통한 프로퍼티 생성
생성된 빈 객체에 this를 사용하여 프로퍼티나 메서드를 생성할 수 있음.
this는 새로 생성된 객체를 가리키므로 this를 통해 새로 생성한 프로퍼티와 메서드는 새로 생성된 객체에 추가됨.
3. 생성된 객체 반환
반환문이 없을 경우 this에 바인딩된 새로 생성한 객체가 반환 됨.
생성자 함수는 반환문을 따로 명시하지 않음.
var CommonCtrl = function(name) {
// -- 1. 생성자 함수 실행 전 빈 객체 생성
this.name = name; // -- 2
// -- 3. 생성된 함수를 반환
}
객체 리터럴과 생성자 함수의 차이점은 prototype (__proto__)에 있다.
객체리터럴은 자신의 부모역할을 하는 프로토타입을 Object.prototype를 가리킴.
함수생성자로부터 생성된 객체는 자신의 부모역할을 하는 프로토타입을 CommonCtrl.prototype를 가리킴.
var kim = {
name : 'wook',
gender : 'male'
};
console.dir(kim); //object.prototype;
var CommonCtrl = function(name) {
this.name = name;
}
var _commonctrl = new CommonCtrl('Kim');
var _commonctrl_test = new CommonCtrl('Lee');
console.dir(_commonctrl); //CommonCtrl.prototype;
console.dir(_commonctrl_test); //CommonCtrl.prototype;
일반함수와 생성자 함수 호출 시 this 바인딩 방식이 서로 다르다.
일반적으로 생성자 함수명의 첫번째 문자를 대문자로 표기하여 혼란을 방지하려고 하지만 이러한 규칙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실수는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위험성을 회피하기 위해 사용되는 패턴 (Scope Safe Constructor Pattern)이 있다. 이 패턴은 대부분 라이브러리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된다고 한다.
생성자 함수를 new 연산자를 포함하지 않고 사용할 경우 문제점
var CommonCtrl = function(name) {
this.name = name; //생성자 함수로써 동작하지 않아 this는 window(전역객체)를 가리킨다.
};
var test = CommonCtrl('Kim'); //new 연산자를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객체를 생성하지 않는다.
console.log(this.name); //window.name = kim;
console.log(test); //undefined new 연산자를 사용할 경우 생성자 함수 동작 3단계에서 암묵적으로 this를 반환했지만 반환문이 없으므로 undefined가 나오게 된다.
생성자 함수를 호출할 때는 new 연산자가 붙어야 한다.
new 연산자와 함께 호출되었는지 체크를 해주고 반환해주는 패턴이다.
//Scope Safe Constructor Pattern
var CommonCtrl = function(arg){
//생성자 함수가 new 연산자와 함께 호출되면 빈 객체가 생성된다.
/*
arguments.callee는 호출된 함수의 이름이다.
나 자신의 인스턴스가 CommonCtrl이 아닐 경우 return 값에 new 연산자를 넣어서 다시 호출해준다.
*/
if (!(this instanceof arguments.callee)) {
return new arguments.callee(arg);
}
this.value = arg ? arg : 0;
};
CommonCtrl.prototype = {
};
var _commonctrl = new CommonCtrl(100);
var _test = CommonCtrl(10);
console.log(_commonctrl.value); //100
console.log(_test.value); //10
this를 특정 객체에 바인딩 할 수 있도록 변경해줄 수 있다.
apply와 call 메서드가 있다.
var CommonCtrl = function(name) {
this.name = name;
};
var kim = {};
CommonCtrl.call(kim, 'Wook'); //call 메서드는 CommonCtrl 생성자를 호출한다, 이때 this에 객체 kim을 바인딩한다.
console.log(kim); //name : "wook";
call() 메서드는 콜백함수 호출시에도 사용된다.
콜백함수 내부의 this를 콜백함수를 호출하는 함수 내부의 this와 일치시켜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
ES6에서 새롭게 제공되는 Arrow function을 사용하면 call() 메서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var CommonCtrl = function(name) {
this.name = name;
};
CommonCtrl.prototype.start = function(callback) {
if(typeof callback == 'function') {
callback.call(this);
}
};
function wook() {
console.log(this.name);
}
var _commonctrl = new CommonCtrl('kim');
_commonctrl.start(wook);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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